2007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
2007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
by 운영자 2007.04.04
오는 6월 1일 전라남도 동호인 750여명 참가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2007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에 전라남도에서는 22개 시ㆍ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한다.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김한종)가 최근 집계한 참가자 현황에 따르면 이번 대축전에 참가하게 되는 전남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들은 26개 종목 750여명이다.
시ㆍ군별로는 개최지인 순천시가 22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여수시가 122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종목별로는 축구가 60명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게이트볼과 생활체조ㆍ탁구가 각각 42명, 배드민턴이 36명, 정구가 34명, 태권도가 29명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대축전에 참가하는 전라남도 동호인 가운데 전체 최고령은 구례군 구례읍에 사는 조명훈(남, 79)씨로 게이트볼에 출전할 예정이며, 전체 최연소 참가자는 순천시 조례동에 거주하며 인라인스케이팅에서 실력을 발휘할 박재현(남, 9) 어린이로 밝혀졌다.
여성의 경우는 순천시 서면에 거주하며 국학기공에 출전하는 이순애(여, 76)씨가 최고령, 순천시 해룡면에 살며 인라인스케이팅에 참가하는 박민지(여, 9) 어린이가 최연소 참가자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