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해외사절단의 순천 방문
잇따른 해외사절단의 순천 방문
by 운영자 2007.04.05
순천시가 국제화 시대에 걸맞는 해외 교류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와 중국에서 해외 사절단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시는 지난해 9월 한ㆍ불 수교 120주년을 맞아 지방 도시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자 프랑스 낭트시에 순천 동산을 준공한데 이어 올해는 그 답례로 순천시에 프랑스식 『낭트 동산』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는 5일부터 7일까지낭트시 관계자들이 순천시를 방문 순천만 주변의 마련된 건립예정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또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낭트시 대외협력 부시장 일행이 순천시를 찾아와 양시간의 우호 교류 협력사업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중화학 공업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요녕성의 단동시장 일행도 이달 24일 순천시를 방문 양도시간의 우의와 협력 사업을 논의한 뒤 25일과 26일 서울에서 열리는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9월 한ㆍ불 수교 120주년을 맞아 지방 도시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자 프랑스 낭트시에 순천 동산을 준공한데 이어 올해는 그 답례로 순천시에 프랑스식 『낭트 동산』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는 5일부터 7일까지낭트시 관계자들이 순천시를 방문 순천만 주변의 마련된 건립예정지를 돌아볼 예정이다.
또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낭트시 대외협력 부시장 일행이 순천시를 찾아와 양시간의 우호 교류 협력사업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중화학 공업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요녕성의 단동시장 일행도 이달 24일 순천시를 방문 양도시간의 우의와 협력 사업을 논의한 뒤 25일과 26일 서울에서 열리는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