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순천낙안민속문화축제
제14회 순천낙안민속문화축제
by 운영자 2007.04.05
순천낙안민속문화축제가 오는 14일부터 3일 동안 조선시대 민속경관이 그대로 보존된 우리나라 유일의 살아있는 민속마을인 순천낙안읍성민속마을에서 개최된다.
지난 1994년 시작돼 올해로 14회째인 순천낙안민속문화축제는 ‘전통민속의 멋, 추억 어린 옛 정취를 찾아서’를 주제로 첫날인 14일에는 임경업 군수부임 행렬, 전통의 향연 ‘얼쑤’ 개막공연을, 15일에는 낙안농악시연, 송춘무용단 공연, 씨름대회, 읍면동 윷놀이대회, 새끼꼬기대회, 횃불들고 성곽돌기, 달집태우기 소원지 쓰기가 진행되며, 16일 농악경연대회를 마지막으로 폐막된다.
이밖에도 전통도예, 짚물공예, 떡메치기, 대장간, 길쌈, 옛 생활도구 등 읍성생활, 민속체험마당과 옥사마당, 관아마당, 장터마당 등 다양하고 이채로운 행사로 짜여져 마치 조선시대에 와 있는 듯한 축제의 무대로 안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1994년 시작돼 올해로 14회째인 순천낙안민속문화축제는 ‘전통민속의 멋, 추억 어린 옛 정취를 찾아서’를 주제로 첫날인 14일에는 임경업 군수부임 행렬, 전통의 향연 ‘얼쑤’ 개막공연을, 15일에는 낙안농악시연, 송춘무용단 공연, 씨름대회, 읍면동 윷놀이대회, 새끼꼬기대회, 횃불들고 성곽돌기, 달집태우기 소원지 쓰기가 진행되며, 16일 농악경연대회를 마지막으로 폐막된다.
이밖에도 전통도예, 짚물공예, 떡메치기, 대장간, 길쌈, 옛 생활도구 등 읍성생활, 민속체험마당과 옥사마당, 관아마당, 장터마당 등 다양하고 이채로운 행사로 짜여져 마치 조선시대에 와 있는 듯한 축제의 무대로 안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