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생체협 주최 게이트볼대회
전남생체협 주최 게이트볼대회
by 운영자 2007.04.06
생활체육 게이트볼 ‘뜬다’
22개 시ㆍ군 66개팀 600명 참가
노인들 사이에서 인기인 생활체육 게이트볼 대회가 대대적으로 열릴 계획이다.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김한종)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김한종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장과 정종해 보성군수 등 많은 내외귀빈과 보성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성군체육공원내 공설운동장에서 제16회 전라남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
게이트볼 개회식에 앞서 한국전통음악보존회 한정하 회장과 초ㆍ중학생으로 구성된 문하생들의 창과 가야금병창 공연을 선보이는 등 생활체육과 전통문화의 만남도 준비 돼 있다.
이어 전라남도게이트볼연합회의 주관으로 22개 시ㆍ군에서 3팀씩 모두 66개팀(동호인ㆍ임원 60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토너먼트 형식의 본선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지난 해와 달리 남성부, 혼성부, 여성부 등의 구분 없이 경기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며, 종합 1~3위에게는 우승기와 상배 등이 주어진다.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남 창원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16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게이트볼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전남생체협 황종성 홍보계장은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됨으로써 게이트볼 동호인 어르신들의 저변확대는 물론이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ㆍ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조규봉 기자 / ckb@icross.co.kr]
22개 시ㆍ군 66개팀 600명 참가
노인들 사이에서 인기인 생활체육 게이트볼 대회가 대대적으로 열릴 계획이다.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김한종)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김한종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장과 정종해 보성군수 등 많은 내외귀빈과 보성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성군체육공원내 공설운동장에서 제16회 전라남도지사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다.
게이트볼 개회식에 앞서 한국전통음악보존회 한정하 회장과 초ㆍ중학생으로 구성된 문하생들의 창과 가야금병창 공연을 선보이는 등 생활체육과 전통문화의 만남도 준비 돼 있다.
이어 전라남도게이트볼연합회의 주관으로 22개 시ㆍ군에서 3팀씩 모두 66개팀(동호인ㆍ임원 60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토너먼트 형식의 본선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지난 해와 달리 남성부, 혼성부, 여성부 등의 구분 없이 경기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며, 종합 1~3위에게는 우승기와 상배 등이 주어진다.
또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남 창원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16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게이트볼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전남생체협 황종성 홍보계장은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됨으로써 게이트볼 동호인 어르신들의 저변확대는 물론이고,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ㆍ사진 : 순천광양교차로 조규봉 기자 / ckb@icro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