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벌교역 앞 교통안내소 개소
보성군, 벌교역 앞 교통안내소 개소
by 운영자 2007.04.09
보성군에서는 지난 4일 벌교를 찾는 관광객에게 교통 및 관광안내를 맡을 교통안내소를 벌교역 앞에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개인택시보성군지부장, 벌교읍장, 벌교읍번영회장, 보성군새마을지회장을 비롯한 벌교읍민 등 참여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보성군 관계자는 “벌교역 앞에 교통안내소가 개소되어 벌교를 찾는 관광객 등에게 보다 편안하고 체계적인 교통 및 관광지를 안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안내소가 개소됨에 따라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배경지이면서 꼬막과 갯벌의 고장으로 현재 전국의 유명세를 타고 있는 벌교읍을 찾아오는 외래 관광객 등에게 교통정보 및 관광안내를 함으로써 한층 더 나아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개인택시보성군지부장, 벌교읍장, 벌교읍번영회장, 보성군새마을지회장을 비롯한 벌교읍민 등 참여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보성군 관계자는 “벌교역 앞에 교통안내소가 개소되어 벌교를 찾는 관광객 등에게 보다 편안하고 체계적인 교통 및 관광지를 안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통안내소가 개소됨에 따라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배경지이면서 꼬막과 갯벌의 고장으로 현재 전국의 유명세를 타고 있는 벌교읍을 찾아오는 외래 관광객 등에게 교통정보 및 관광안내를 함으로써 한층 더 나아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