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보훈지청 정겨운 보훈인 선정

순천보훈지청 정겨운 보훈인 선정

by 운영자 2007.04.10

문정화씨…“부모님 대하듯 보훈가족을 살피겠다” 다짐

순천보훈지청(지청장 선해국)은 제1회 정겨운 보훈인으로 문정화(보훈복지사)씨를 선정, 지청장 표창과 상금을 수여하며 격려하였다.

순천보훈지청 보훈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는 문정화씨는 국가유공자 노후복지업무를 수행하면서 거동이 불편하고 도움이 필요한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을 항상 내 부모처럼 보살펴주는 등 친절서비스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그분들의 안락하고 영예로운 노후생활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친절직원으로서 제1회 정겨운 보훈인으로 선정되었다.

“아무리 힘들어도 보훈가족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힘이 솟는다”는 문씨는 “앞으로도 더욱더 정성껏 보훈가족을 보살필 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