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 용당교 주변 퇴적토 준설
동천 용당교 주변 퇴적토 준설
by 운영자 2007.04.11
순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를 수해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동천 일부구간의 퇴적된 토사를 준설키로 했다.
시는 1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하천 하상이 퇴적돼, 단면축소와 물 흐름에 지장을 주고 있는 삼산동 노인복지회관 ~ 탑웨딩홀 구간, 용당보 ~ 석현천 합류 지점 약 1.1km 구간 준설에 나선다.
시는 준설공사시 물 흐름의 영향이 많은 곳을 부분적으로 시행하여 하천 내에 자생한 갈대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치수기능을 높여 수해피해도 예방한다는 기본방침이다.
시는 준설사업에 따른 관련 시민단체와의 마찰을 사전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환경단체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이번주에는 환경단체와 2차 협의회를 갖는다.
시는 1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하천 하상이 퇴적돼, 단면축소와 물 흐름에 지장을 주고 있는 삼산동 노인복지회관 ~ 탑웨딩홀 구간, 용당보 ~ 석현천 합류 지점 약 1.1km 구간 준설에 나선다.
시는 준설공사시 물 흐름의 영향이 많은 곳을 부분적으로 시행하여 하천 내에 자생한 갈대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치수기능을 높여 수해피해도 예방한다는 기본방침이다.
시는 준설사업에 따른 관련 시민단체와의 마찰을 사전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환경단체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이번주에는 환경단체와 2차 협의회를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