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 인터넷 마을 카페 운영

광양, 인터넷 마을 카페 운영

by 운영자 2007.04.12

광양시는 전라남도와 (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공동 협약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e-남도마을 가꾸기’사업에 지난해 11월부터 희망마을 신청을 받아 5개 마을(봉강면 석평, 신촌, 하조, 진상면 회두, 다압면 고사) 카페를 개설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e-남도마을 가꾸기 사업’은 산간·오지 및 도서지역에서도 ‘마을카페’를 통해 농어촌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품 및 관광지 등을 알리고, 마을사람과 출향인사들이 정보사랑방으로 한데 모여 고향이 발전되는 모습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려는 취지로 전라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