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활발’
보성군, 저소득층 자활근로사업 ‘활발’
by 순광교차로 2007.04.18
보성군은 근로능력이 있으나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체계적인 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안정된 일자리와 함께 자활능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23억여원을 투입해 집수리, 영농, 가사간병사업단 등 15개 사업단을 구성하여 300여명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의 생활안정 및 자립을 위한 자활능력을 키우는 기회의 제공뿐만 아니라, 주거상태가 열악한 수급자 150세대를 선정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수리사업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노인·장애인돌보미 바우처사업 등 4대 사회서비스 혁신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군민에게 가사 및 활동보조 등의 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여 가족의 부양 부담을 경감하고,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 23억여원을 투입해 집수리, 영농, 가사간병사업단 등 15개 사업단을 구성하여 300여명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의 생활안정 및 자립을 위한 자활능력을 키우는 기회의 제공뿐만 아니라, 주거상태가 열악한 수급자 150세대를 선정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수리사업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노인·장애인돌보미 바우처사업 등 4대 사회서비스 혁신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군민에게 가사 및 활동보조 등의 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여 가족의 부양 부담을 경감하고,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