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향, 수출입업체 물동량 유치
광양향, 수출입업체 물동량 유치
by 순광교차로 2007.04.20
연간 1200TEU 이상 물동량 기대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백옥인)은 고흥에 위치한 수산물 전문수출입 업체 H기업과 호남지역 제1의 타일 수입업체인 광양 K기업 등의 물동량을 유치했다.
이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광양항 물동량 확보와 활성화를 위해 광주·전남 지역업체 방문·상담에 주력한 결과로 평가된다.
광양경제청 관계자에 따르면 “광양항에 대한 이해 부족과 불완전한 정보로 인해 광주·전남 지역업체들이 광양항을 기피하고 국내 타 항을 이용한다는 지적에 따라 기업을 방문, 물류시스템 점검 및 상담을 통해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물류합리화 제안을 한 결과 H기업은 5월 중, K기업은 오늘(20일) 범양상선의 STX YOKOHAMA호를 통해 광양항에서 물동량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확보된 물동량은 연 1200TEU 이상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광양항으로 입항하게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이밖에도 수개의 업체와 지속적인 물류합리화 작업을 통한 물류시스템 및 서비스 개선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신규 물동량이 확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광양항 물동량 확보와 활성화를 위해 광주·전남 지역업체 방문·상담에 주력한 결과로 평가된다.
광양경제청 관계자에 따르면 “광양항에 대한 이해 부족과 불완전한 정보로 인해 광주·전남 지역업체들이 광양항을 기피하고 국내 타 항을 이용한다는 지적에 따라 기업을 방문, 물류시스템 점검 및 상담을 통해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물류합리화 제안을 한 결과 H기업은 5월 중, K기업은 오늘(20일) 범양상선의 STX YOKOHAMA호를 통해 광양항에서 물동량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확보된 물동량은 연 1200TEU 이상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광양항으로 입항하게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이밖에도 수개의 업체와 지속적인 물류합리화 작업을 통한 물류시스템 및 서비스 개선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신규 물동량이 확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