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탕침법 볍씨담금법으로 ‘키다리병 없앤다’
온탕침법 볍씨담금법으로 ‘키다리병 없앤다’
by 순광교차로 2007.04.24
광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무농약 재배를 위해 종자소독부터 농약을 전혀 하지 않는 온탕침법과 키토산을 이용해 종자소독 연시대회를 4월 20일 옥곡면 신금리 오감이통한 쌀 가공시설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작업으로 연시대회를 개최했다.
온탕침법 요령은 물 한말에 소금 4.5㎏를 넣어 물위에 뜬 볍씨는 버리고 충실한 종자만을 골라 그물망에 담아 온탕소독기를 이용해 60℃의 물 온도에서 10분간 침지 후 꺼내서 찬물에 식히고 다시 발아촉진, 발근촉진, 병해예방을 위해 키토산을 물 한말에 67㎖를 넣어 12시간 침지를 하면 종자소독은 완벽하게 된다.
그 외 목초액을 이용한 소독방법으로 200배액에 10 ~ 15분간 종자를 침지한 후 건조를 시키는 방법도 있다.
한편, 종자소독 연시대회 후 최고급 광양 쌀 생산 및 왕우렁이농법 친환경재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에게 자신감을 갖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쌀 수입개방 대응에 따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농법을 반드시 실천하고 종자소독부터 치밀한 계획을 세워 적기 영농작업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탕침법 요령은 물 한말에 소금 4.5㎏를 넣어 물위에 뜬 볍씨는 버리고 충실한 종자만을 골라 그물망에 담아 온탕소독기를 이용해 60℃의 물 온도에서 10분간 침지 후 꺼내서 찬물에 식히고 다시 발아촉진, 발근촉진, 병해예방을 위해 키토산을 물 한말에 67㎖를 넣어 12시간 침지를 하면 종자소독은 완벽하게 된다.
그 외 목초액을 이용한 소독방법으로 200배액에 10 ~ 15분간 종자를 침지한 후 건조를 시키는 방법도 있다.
한편, 종자소독 연시대회 후 최고급 광양 쌀 생산 및 왕우렁이농법 친환경재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들에게 자신감을 갖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쌀 수입개방 대응에 따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농법을 반드시 실천하고 종자소독부터 치밀한 계획을 세워 적기 영농작업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