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보성군민의 상
2007 보성군민의 상
by 순광교차로 2007.04.25
보광어성초영농조합법인 대표 서두석씨 선정
보성군에서는 2007년 ‘보성군민의 상’ 수상자를 선정, 오는 5월 4일 제33회 보성다향제 기념식장에서 상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23일 보성군에 따르면 2007년도 보성군민의 상 수상자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관행농업에서 벗어나 어성초를 비롯한 특용작물을 재배하여 새로운 농가소득원 발굴, 지역농가에 파급하여 어성초를 지역특화 농·특산물로 육성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 로 보광어성초영농조합법인 대표인 서두석씨가 선정됐다.
서씨는 22년간 어성초 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어성초를 친환경농산물로 품질을 차별화하여 여러 가지 제조방법으로 특허를 취득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어성초 제품의 품질인증과 기술성을 인정받았으며, 어성초로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판매촉진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하여 국내외 판매망을 구축, 미국, 일본 등지에까지 수출하는 등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전남 신지식인 연합회 이사로 활동하였고, 2007년에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식농업을 선도한 공로로 농림부 신지식 농업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보성군에서는 2007년 ‘보성군민의 상’ 수상자를 선정, 오는 5월 4일 제33회 보성다향제 기념식장에서 상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23일 보성군에 따르면 2007년도 보성군민의 상 수상자 심사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관행농업에서 벗어나 어성초를 비롯한 특용작물을 재배하여 새로운 농가소득원 발굴, 지역농가에 파급하여 어성초를 지역특화 농·특산물로 육성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 로 보광어성초영농조합법인 대표인 서두석씨가 선정됐다.
서씨는 22년간 어성초 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어성초를 친환경농산물로 품질을 차별화하여 여러 가지 제조방법으로 특허를 취득하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어성초 제품의 품질인증과 기술성을 인정받았으며, 어성초로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판매촉진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전개하여 국내외 판매망을 구축, 미국, 일본 등지에까지 수출하는 등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전남 신지식인 연합회 이사로 활동하였고, 2007년에 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식농업을 선도한 공로로 농림부 신지식 농업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