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아동지킴이단, 축구관람 행사
광양아동지킴이단, 축구관람 행사
by 순광교차로 2007.04.25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 광양아동지킴이단(위원장 김미숙)은 지난21일 광양 내에 거주하는 피학대 아동들 20여명과 함께 ‘수원VS 전남드레곤즈’의 축구경기를 관람했다.
광양아동지킴이단은 2006년 10월 발대한 후 광양 내 피학대 아동들에게 영화관람이나 식사제공, 명절 선물 전달식등을 진행해 오면서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는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의 자원봉사단체이다.
경기를 관람하던 아이들은 응원띠를 힘차게 흔들거나 소리를 지르며 축구 선수들을 응원했다. 특히 이날 순천대 사진예술학과 학생들이 아이들의 밝고 생기 있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주기도 했다.
광양아동지킴이단은 2006년 10월 발대한 후 광양 내 피학대 아동들에게 영화관람이나 식사제공, 명절 선물 전달식등을 진행해 오면서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는 전남아동보호전문기관의 자원봉사단체이다.
경기를 관람하던 아이들은 응원띠를 힘차게 흔들거나 소리를 지르며 축구 선수들을 응원했다. 특히 이날 순천대 사진예술학과 학생들이 아이들의 밝고 생기 있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