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는 6월 상순이 ‘적기’
모내기는 6월 상순이 ‘적기’
by 순광교차로 2007.04.26
고흥군, 명품 쌀 생산에 박차
명품 쌀을 생산키 위해서는 오는 6월 상순 때 모내기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흥시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 겨울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월동성충 발생량이 전년보다 2.9배 많아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볍씨소독 및 적기이앙 지도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영농비를 절감하고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위해서 단계별 영농실천이 정확하고 정밀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이앙적기인 6월 5일을 전후로 벼가 심어질 수 있도록 볍씨담그기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흥시 관계자에 따르면 볍씨를 침종할 때는 종자전염으로 발생하는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잎선충 등을 예방하기위하여 소금물가리기(물20ℓ+소금4.5㎏)를 반드시 실천하여 충실한 종자를 파종해야한다.
또 종자 소독시에는 살균제(프로라츠유제 2,000배액)와 살충제(메프, 다수진, 페치온유제 1,000배액)를 함께 섞어 소독하고 특히, 물 온도를 30~32℃ 정도 유지하여 24~48시간 동안 침지소독하고, 상자 육묘시 드물게 파종해야 한다.
정부보급종의 경우 일반농가에서 흔히 종자소독을 하지 않고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급종은 겉에 약성분만 묻혀 공급되므로 침지소독(종자 20㎏ + 물2말 + 살충제 40㎖)을 해야 하며, 종자소독이 끝나면 반드시 깨끗한 물로 2~3회 씻은 후에 볍씨담그기에 들어가야 한다.
금년 겨울철 기온이 평년보다 2~3℃ 높게 유지되어 월동해충이 2.9배 증가함에 따라 저온성 해충(벼물바구미, 애멸구, 끝동매미충)등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위해서는 6월 5일을 전후하여 모내기를 하도록 권하고 있다.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명품 쌀을 생산키 위해서는 오는 6월 상순 때 모내기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흥시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 겨울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월동성충 발생량이 전년보다 2.9배 많아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볍씨소독 및 적기이앙 지도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영농비를 절감하고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기위해서 단계별 영농실천이 정확하고 정밀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이앙적기인 6월 5일을 전후로 벼가 심어질 수 있도록 볍씨담그기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흥시 관계자에 따르면 볍씨를 침종할 때는 종자전염으로 발생하는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잎선충 등을 예방하기위하여 소금물가리기(물20ℓ+소금4.5㎏)를 반드시 실천하여 충실한 종자를 파종해야한다.
또 종자 소독시에는 살균제(프로라츠유제 2,000배액)와 살충제(메프, 다수진, 페치온유제 1,000배액)를 함께 섞어 소독하고 특히, 물 온도를 30~32℃ 정도 유지하여 24~48시간 동안 침지소독하고, 상자 육묘시 드물게 파종해야 한다.
정부보급종의 경우 일반농가에서 흔히 종자소독을 하지 않고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급종은 겉에 약성분만 묻혀 공급되므로 침지소독(종자 20㎏ + 물2말 + 살충제 40㎖)을 해야 하며, 종자소독이 끝나면 반드시 깨끗한 물로 2~3회 씻은 후에 볍씨담그기에 들어가야 한다.
금년 겨울철 기온이 평년보다 2~3℃ 높게 유지되어 월동해충이 2.9배 증가함에 따라 저온성 해충(벼물바구미, 애멸구, 끝동매미충)등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위해서는 6월 5일을 전후하여 모내기를 하도록 권하고 있다.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