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외국계 유망채소 시험재배 중간 평가
보성, 외국계 유망채소 시험재배 중간 평가
by 순광교차로 2007.04.30
보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임동식)에서는 지난 25일 보성군농업기술센터 외국계 유망채소 시험재배 온실에서 실증 시험 중인 양채류(양상추, 치커리, 양배추, 무) 우수 계통에 대하여 정종해 군수님과 농업인과 관련 공무원 50명이 모인 가운에 중간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증 시험 품종은 양상추 아리랑 외 1종, 치커리 불꽃 외 3종, 양배추 꼬꼬마 외 2종, 무 아카찬 외 3종으로 결구 및 내병성, 품질과 수량성, 식미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평가했다.
보성군농업기술센터 임동식 소장은 “양채류는 참살이(Well - being)시대의 대표적인 농산물로 해마다 소비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또한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소비되는 신선채소로서 앞으로 농가 생산시험을 통하여 농업인에게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국내 양채류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보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과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품종의 실증시험 및 농가 시험재배를 통하여 새소득 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실증 시험 품종은 양상추 아리랑 외 1종, 치커리 불꽃 외 3종, 양배추 꼬꼬마 외 2종, 무 아카찬 외 3종으로 결구 및 내병성, 품질과 수량성, 식미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평가했다.
보성군농업기술센터 임동식 소장은 “양채류는 참살이(Well - being)시대의 대표적인 농산물로 해마다 소비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또한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소비되는 신선채소로서 앞으로 농가 생산시험을 통하여 농업인에게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국내 양채류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보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과 소비자의 수요에 맞는 품종의 실증시험 및 농가 시험재배를 통하여 새소득 작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