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시정 발전 위한 조찬 기도회
순천시, 시정 발전 위한 조찬 기도회
by 순광교차로 2007.05.03
시민&공직자 “협력하자”
순천시는 2일 아침 7시 시청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 단체장과 각 교회 목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발전을 위한 조찬 기도회’ 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서 특별기도에 나선 목사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가진 자와 못 가진 자가 서로 나누며 베풀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고 기도하며, 활력있는 순천시정을 위하여 시민과 공직자가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시정을 펼쳐 위로와 기쁨이 되는 순천이 되도록 힘쓰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주제 설교에 나선 주명수 목사(은성교회)는 순천은 “하늘에 순종하는 도시”라며 “순천이 순천다운 성숙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자”고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최근 미국의 버지니아 총기 사건을 예로 들며 사건 첫날부터 기도회로 모여 유족들을 위로하고, 대통령까지 나서 함께 추모 촛불 집회를 갖고 고통과 아픔을 함께하며 의연하게 사건을 마무리하는 선진국다운 성숙한 모습을 배워야겠다고 강조하며, 하늘의 축복을 받은 순천에서도 전 시민들이 협심 기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순천시는 2일 아침 7시 시청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 단체장과 각 교회 목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발전을 위한 조찬 기도회’ 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서 특별기도에 나선 목사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가진 자와 못 가진 자가 서로 나누며 베풀며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고 기도하며, 활력있는 순천시정을 위하여 시민과 공직자가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시정을 펼쳐 위로와 기쁨이 되는 순천이 되도록 힘쓰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주제 설교에 나선 주명수 목사(은성교회)는 순천은 “하늘에 순종하는 도시”라며 “순천이 순천다운 성숙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자”고 역설했다.
이 자리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최근 미국의 버지니아 총기 사건을 예로 들며 사건 첫날부터 기도회로 모여 유족들을 위로하고, 대통령까지 나서 함께 추모 촛불 집회를 갖고 고통과 아픔을 함께하며 의연하게 사건을 마무리하는 선진국다운 성숙한 모습을 배워야겠다고 강조하며, 하늘의 축복을 받은 순천에서도 전 시민들이 협심 기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