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개발 계획대로 추진”
“광양항 개발 계획대로 추진”
by 순광교차로 2007.05.17
광양 찾은 해수부 강무현 장관, 광양항 발전 ‘이상 무’
“광양항은 당초 국민과 시민에게 한 약속처럼 33선석으로 개발될 것입니다”
지난 12일 광양항을 방문한 강무현 신임 해수부장관은 “정부는 광양항 선석 개발 의지가 확고하고 당초 계획에 변경 여지가 없다”며 “다만 개발 시기는 물동량에 따라 조절해야 맞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추진 중인 광양항 선석재배치와 관련, “광양항을 위해 유익한 이 사업에 무엇이든 뒷받침할 테니 이 시기에 마무리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강 장관은 “광양항은 20선석까지는 상부시설까지 마무리하고 3-3단계 민자부두는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곧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해수부 내에서 ‘광양항맨’으로 알려진 이번 강 장관의 방문에는 이성웅 광양시장을 비롯 김수성 의장, 조학행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정이기 이사장, 백옥인 경제자유구역청장, 송영수 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 박형배 광양항 시민행동 실무위원장 등이 참석해 만남을 가졌다.
“광양항은 당초 국민과 시민에게 한 약속처럼 33선석으로 개발될 것입니다”
지난 12일 광양항을 방문한 강무현 신임 해수부장관은 “정부는 광양항 선석 개발 의지가 확고하고 당초 계획에 변경 여지가 없다”며 “다만 개발 시기는 물동량에 따라 조절해야 맞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 추진 중인 광양항 선석재배치와 관련, “광양항을 위해 유익한 이 사업에 무엇이든 뒷받침할 테니 이 시기에 마무리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강 장관은 “광양항은 20선석까지는 상부시설까지 마무리하고 3-3단계 민자부두는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곧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해수부 내에서 ‘광양항맨’으로 알려진 이번 강 장관의 방문에는 이성웅 광양시장을 비롯 김수성 의장, 조학행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정이기 이사장, 백옥인 경제자유구역청장, 송영수 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 박형배 광양항 시민행동 실무위원장 등이 참석해 만남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