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청소년축제로 새로운 도심문화 공간 연다.
순천 청소년축제로 새로운 도심문화 공간 연다.
by 순광교차로 2007.05.17
순천시는 거리축제를 통해 세대간, 계층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가 넘치는 정겨운 순천을 만들기 위해 『도시동화 - 출발 그리고 감사』라는 주제로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오는 19일(토) 오후 2시부터 밤10시까지 의료원 로터리에서 성동로터리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청소년과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특성화된 시민 통합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그동안 분산 개최되어 오던 청소년 거리축제와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 축제의 통합개최를 위해 청소년 관련 시민 단체들과 협의하고 이번에 시기와 장소를 정례화 하고 축제를 실시한다.
이번『순천 청소년 축제』는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해 선생님, 부모님, 친구에게 감사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특히, 올해 성년을 맞는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전통 성년식을 거행한다.
또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주축인 B-Boy 공연, 청소년“짱”들의 경연대회, 길거리 농구대회 등이 개최되며, 가족단위 시민 참여자를 위한 체험거리, 배울 거리, 먹 거리, 추억의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시는 오는 8월과 11월에 같은 장소에서『청소년 축제』를 개최하며 2008년 부터는 2개월 단위로 정례화 하여 축제를 특성화 및 브랜드화 시켜 서울의 대학로, 인사동 거리와 같은 도심 문화를 창출해나간다.
시는 오는 19일(토) 오후 2시부터 밤10시까지 의료원 로터리에서 성동로터리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청소년과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특성화된 시민 통합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그동안 분산 개최되어 오던 청소년 거리축제와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 축제의 통합개최를 위해 청소년 관련 시민 단체들과 협의하고 이번에 시기와 장소를 정례화 하고 축제를 실시한다.
이번『순천 청소년 축제』는 감사의 달 5월을 맞이해 선생님, 부모님, 친구에게 감사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특히, 올해 성년을 맞는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전통 성년식을 거행한다.
또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주축인 B-Boy 공연, 청소년“짱”들의 경연대회, 길거리 농구대회 등이 개최되며, 가족단위 시민 참여자를 위한 체험거리, 배울 거리, 먹 거리, 추억의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시는 오는 8월과 11월에 같은 장소에서『청소년 축제』를 개최하며 2008년 부터는 2개월 단위로 정례화 하여 축제를 특성화 및 브랜드화 시켜 서울의 대학로, 인사동 거리와 같은 도심 문화를 창출해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