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합운송협회 광양항 진출 사업설명회
한국복합운송협회 광양항 진출 사업설명회
by 순광교차로 2007.05.22
광양항을 소량화물 집하 중심지로!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한국복합운송협회 회원사를 초청, 16일 광양항 홍보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광양항에서 화물의 원활한 집하와 배송을 위한 콘솔(CONSOL)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복합운송업체 20개사가 참가했다.
이날 공단에서는 광양항의 현황 및 비전과 함께 그동안 미진하였던 소량(LCL)화물의 집하를 위한 복합운송협회 전용 물류창고 확보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날 한국복합운송협회는 “광양항에서 복합운송 업무의 본격 개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앞으로 광양항 공동물류센터의 본격 가동에 이어 배후물류단지 입주기업들의 신규 화물의 창출이 예상됨에 따라 광양항이 복합운송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전망이 밝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정이기 이사장은 “복합운송협회 전용 물류창고가 광양항에 설치되면 화물 창출은 물론 광양항의 물류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정이기)은 한국복합운송협회 회원사를 초청, 16일 광양항 홍보관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광양항에서 화물의 원활한 집하와 배송을 위한 콘솔(CONSOL)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복합운송업체 20개사가 참가했다.
이날 공단에서는 광양항의 현황 및 비전과 함께 그동안 미진하였던 소량(LCL)화물의 집하를 위한 복합운송협회 전용 물류창고 확보에 관하여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날 한국복합운송협회는 “광양항에서 복합운송 업무의 본격 개시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앞으로 광양항 공동물류센터의 본격 가동에 이어 배후물류단지 입주기업들의 신규 화물의 창출이 예상됨에 따라 광양항이 복합운송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전망이 밝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정이기 이사장은 “복합운송협회 전용 물류창고가 광양항에 설치되면 화물 창출은 물론 광양항의 물류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