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한우산업 FTA 대응에 총력
고흥군, 한우산업 FTA 대응에 총력
by 순광교차로 2007.05.22
유기ㆍ무항생제 축산 농가 지속적 선발 지원
고흥군이 한ㆍ미 FTA대응에 따른 한우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특단의 처방을 제시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4월 타결된 한미 FTA협상으로 농업 생산기반이 흔들리고 양축심리가 위축되어 한우 출하두수를 조절 하는 등 축산농가의 사기가 급격히 저하되고 있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우선 한우생산비 절감 차원에서 사료자급률 제고가 최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과제라고 판단하고 배합사료와 수입조사료에 의존하는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 겨울철 유휴지 논에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하는 총체보리 재배사업을 대폭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고품질 한우고기 생산을 위해 유기ㆍ무항생제 축산 농가를 지속적으로 선발 지원해 청정 고흥이미지를 제고하고 쇠고기이력제 전면시행과 축산업 등록제 및 한우등록사업 참여로 후대검증을 통한 우량암소 선발 등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국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한우경진 대회를 한 단계 더 승화시켜 한우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고흥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 특수시책사업으로 겨울철 유휴지에 청초보리와 이탈리안라이그라스 1,500ha를 재배해 경관조성에 일조하고 내년 봄철에는 조사료를 축산 농가가 사료로 활용토록 함으로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된다.
고흥군이 한ㆍ미 FTA대응에 따른 한우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특단의 처방을 제시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4월 타결된 한미 FTA협상으로 농업 생산기반이 흔들리고 양축심리가 위축되어 한우 출하두수를 조절 하는 등 축산농가의 사기가 급격히 저하되고 있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
우선 한우생산비 절감 차원에서 사료자급률 제고가 최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과제라고 판단하고 배합사료와 수입조사료에 의존하는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 겨울철 유휴지 논에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하는 총체보리 재배사업을 대폭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고품질 한우고기 생산을 위해 유기ㆍ무항생제 축산 농가를 지속적으로 선발 지원해 청정 고흥이미지를 제고하고 쇠고기이력제 전면시행과 축산업 등록제 및 한우등록사업 참여로 후대검증을 통한 우량암소 선발 등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국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추진하고 있는 한우경진 대회를 한 단계 더 승화시켜 한우산업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고흥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올해 특수시책사업으로 겨울철 유휴지에 청초보리와 이탈리안라이그라스 1,500ha를 재배해 경관조성에 일조하고 내년 봄철에는 조사료를 축산 농가가 사료로 활용토록 함으로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