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봄철 농촌일손 돕기운동 전개
순천시, 봄철 농촌일손 돕기운동 전개
by 순광교차로 2007.05.25
영농기를 맞아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순천시는 봄철 영농기를 맞아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게 농촌일손돈기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시는 농업기술센터와 읍ㆍ면ㆍ동 사무소, 농협 등 15개소에 농촌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개설하고 다음달 20일까지를 농촌일손돕기 운동 중점 실천기간으로 정해 매실 수확, 과수솎기, 과수봉지씌우기, 논ㆍ밭두렁 풀베기, 모내기와 모판 나르기, 보리와 밀 수확 농작업과 농업재해 발생시 복구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봄철 농촌일손돕기 운동 붐 조성을 위해 시 산하 전 공직자가 1회 이상 농촌일손돕기 운동에 참여키로 하고 각 과ㆍ소별로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해 일손 돕기 운동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각급 기관, 단체, 기업체,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봄철 농촌 일손돕기 운동이 시민운동으로 발전돼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들의 사기진작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봄철 영농기를 맞아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게 농촌일손돈기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시는 농업기술센터와 읍ㆍ면ㆍ동 사무소, 농협 등 15개소에 농촌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개설하고 다음달 20일까지를 농촌일손돕기 운동 중점 실천기간으로 정해 매실 수확, 과수솎기, 과수봉지씌우기, 논ㆍ밭두렁 풀베기, 모내기와 모판 나르기, 보리와 밀 수확 농작업과 농업재해 발생시 복구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봄철 농촌일손돕기 운동 붐 조성을 위해 시 산하 전 공직자가 1회 이상 농촌일손돕기 운동에 참여키로 하고 각 과ㆍ소별로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해 일손 돕기 운동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각급 기관, 단체, 기업체,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봄철 농촌 일손돕기 운동이 시민운동으로 발전돼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들의 사기진작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