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 굴 종묘 생산 ‘구슬땀’
광양만, 굴 종묘 생산 ‘구슬땀’
by 순광교차로 2007.06.04
광양만 굴 채묘어장은 양식굴 종묘확보를 위한 굴 채묘 시설준비에 어부들의 손길이 바쁘다.
광양해양수산사무소(소장 변영수)는 “굴 양식장으로 공급될 굴 종자붙이 작업이 6월 중순, 6월 하순경에 집중적으로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년도 예상 물량은 350만연 정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만에서 생산된 종굴은 굴 주산지인 여수, 고흥, 경남 등 양식장으로 공급될 것이며, 약 30억원의 소득이 예상된다.
광양해양수산사무소(소장 변영수)는 “굴 양식장으로 공급될 굴 종자붙이 작업이 6월 중순, 6월 하순경에 집중적으로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년도 예상 물량은 350만연 정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만에서 생산된 종굴은 굴 주산지인 여수, 고흥, 경남 등 양식장으로 공급될 것이며, 약 30억원의 소득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