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 활발
광양시,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 활발
by 순광교차로 2007.06.05
광양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예방을 위한 하천 퇴적토 준설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양시에서는 매년 하천범람으로 농경지와 주택 침수피해가 적지 않게 발생되고 있어 전라남도 협조를 받아 2천만원의 사업비를 긴급 투입하여 굴삭기와 덤프트럭으로 준설작업을 하고 있다.
또 오는 8일까지 하천준설 집중정비기간으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골약동 내 하천퇴적토 준설작업을 완료하고, 봉강 등 6개면에서도 준설작업을 실시한다.
광양시는 풍수해 예방, 국토 대청결 운동과 병행하여 하천 내 퇴적토와 산림잔재물, 지장목, 쓰레기 등이 제거되면 하천범람 등 재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에서는 매년 하천범람으로 농경지와 주택 침수피해가 적지 않게 발생되고 있어 전라남도 협조를 받아 2천만원의 사업비를 긴급 투입하여 굴삭기와 덤프트럭으로 준설작업을 하고 있다.
또 오는 8일까지 하천준설 집중정비기간으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골약동 내 하천퇴적토 준설작업을 완료하고, 봉강 등 6개면에서도 준설작업을 실시한다.
광양시는 풍수해 예방, 국토 대청결 운동과 병행하여 하천 내 퇴적토와 산림잔재물, 지장목, 쓰레기 등이 제거되면 하천범람 등 재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