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성명기씨, 해수부 장관 표창
광양제철 성명기씨, 해수부 장관 표창
by 순광교차로 2007.06.05
포스코 광양제철소 성명기(52ㆍ생산기술부 제품출하과 부과장)씨가 최근 포항 영일만 신항 건설현장에서 열린 제12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무현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성명기씨는 광양항 제품부두에 안전위원회를 설치ㆍ운영하여 항만종사자의 재해 예방과 안정적인 작업에 기여한 점과, 선박의 접안 스케줄을 관리하는 선석 자동부여 시스템을 개발해 체계적인 부두 운영이 가능케 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한편,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광양 생산기술부 직원들과 광양항에 종사하는 여수지방 해운항만청 소속 직원 100여 명은 광양제철소 원료부두에서 제품부두, 일반부두에 이르는 해안가의 쓰레기 및 부유물을 수거하며 바다 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편,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광양 생산기술부 직원들과 광양항에 종사하는 여수지방 해운항만청 소속 직원 100여 명은 광양제철소 원료부두에서 제품부두, 일반부두에 이르는 해안가의 쓰레기 및 부유물을 수거하며 바다 정화 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