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교수, 초청연주회
김종현 교수, 초청연주회
by 순광교차로 2007.06.13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대학 김종현 교수, 초청연주회
순천 시립합창단 제49회 연주회가 오는 14일 저녁 7시30분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는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대학 김종현 교수가 객원지휘자로 초청되어 지휘봉을 잡는다.
이번 연주회에 객원 지휘를 맡을 김종현 교수는 중앙대 음대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이스트만 음대와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합창지휘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미국 린치버그 음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 제임스 오페라단의 합창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빛과 사랑의 노래” 라는 주제의 이번 연주회에서는 모두 17곡의 노래를 들려준다.
평화롭게, 주찬양하여라, 영생의빛 ,기쁨의빛 찬양 등 종교음악과 브람스의 4중창 과 그리움과 사랑,희망을 주제로 하는 4편의 노래가 합창된다. 새로운 객원지휘자가 등장한 무대에서 순천 시립합창단은 색다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순천 시립합창단 제49회 연주회가 오는 14일 저녁 7시30분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에는 미국 버지니아주 린치버그대학 김종현 교수가 객원지휘자로 초청되어 지휘봉을 잡는다.
이번 연주회에 객원 지휘를 맡을 김종현 교수는 중앙대 음대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이스트만 음대와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합창지휘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미국 린치버그 음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 제임스 오페라단의 합창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빛과 사랑의 노래” 라는 주제의 이번 연주회에서는 모두 17곡의 노래를 들려준다.
평화롭게, 주찬양하여라, 영생의빛 ,기쁨의빛 찬양 등 종교음악과 브람스의 4중창 과 그리움과 사랑,희망을 주제로 하는 4편의 노래가 합창된다. 새로운 객원지휘자가 등장한 무대에서 순천 시립합창단은 색다른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