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명 700년 기념사업 추진된다
순천지명 700년 기념사업 추진된다
by 순광교차로 2007.06.15
오는 18일 준비위원회 공식 ‘발족’
순천시는 오는 18일 순천지명 700년 기념사업 준비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위원회가 발족한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촉장 수여 후 위원장 선출과 기념사업에 대한 향후 위원회 운영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발족하는 준비위원회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참여 붐 조성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기념사업 추진 사업선정 등 실무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순천시라는 지명은 고려 충선왕 2년인 1310년에 처음 순천부로 사용하게 되어 2010년이면 700년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가진다.
이에 따라 시는 민선 4기 시의 정체성과 시민의 정서적 통합을 유도 할 수 있는 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 관계자 2명, 시 의원 2명, 학계 3명, 문화예술단체 2명, 언론인 1명, 시민사회단체 6명, 시민대표 4명 등 각계각층의 시민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 기본계획을 수립 한 후 시민 공모 등을 통해 사업 선정을 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조규봉 기자 / ckb@icross.co.kr]
순천시는 오는 18일 순천지명 700년 기념사업 준비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비위원회가 발족한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촉장 수여 후 위원장 선출과 기념사업에 대한 향후 위원회 운영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발족하는 준비위원회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참여 붐 조성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기념사업 추진 사업선정 등 실무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순천시라는 지명은 고려 충선왕 2년인 1310년에 처음 순천부로 사용하게 되어 2010년이면 700년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가진다.
이에 따라 시는 민선 4기 시의 정체성과 시민의 정서적 통합을 유도 할 수 있는 기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시 관계자 2명, 시 의원 2명, 학계 3명, 문화예술단체 2명, 언론인 1명, 시민사회단체 6명, 시민대표 4명 등 각계각층의 시민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 기본계획을 수립 한 후 시민 공모 등을 통해 사업 선정을 해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기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조규봉 기자 / ckb@icro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