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방류수 재활용 ‘눈길’
광양시, 방류수 재활용 ‘눈길’
by 순광교차로 2007.06.21
광양시 환경사업소는 ‘하수도 귀중한 자원이다’는 생각으로 지난해 설치한 재활용시설에서 1일 700㎥ 가량의 하수를 재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재활용수는 비산먼지 예방을 비롯한 토석채취장, 소방용수, 꽃묘장, 콘크리트 제조업체 등에서 이용해 연 8000만원의 업체 비용 절감을 거두고 있다.
현재 재활용수는 GS, 현대, SK, 신안종합건설 등 6개 사업장에서 10여대(1일 70회)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으며, 하천수 이용 시보다 소요시간(15분), 운반거리(4㎞), 용수의 안정적 공급 등 이용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현상이 가중 되는 때 재활용수를 이용하여 물 부족 현상을 일정 부분 해소하고 있으며, 업체의 예산절감은 물론 하수처리장의 방류수량을 줄여 광양만 해양오염 저감에도 많은 효과 를 거두고 있다.
재활용수는 비산먼지 예방을 비롯한 토석채취장, 소방용수, 꽃묘장, 콘크리트 제조업체 등에서 이용해 연 8000만원의 업체 비용 절감을 거두고 있다.
현재 재활용수는 GS, 현대, SK, 신안종합건설 등 6개 사업장에서 10여대(1일 70회)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으며, 하천수 이용 시보다 소요시간(15분), 운반거리(4㎞), 용수의 안정적 공급 등 이용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현상이 가중 되는 때 재활용수를 이용하여 물 부족 현상을 일정 부분 해소하고 있으며, 업체의 예산절감은 물론 하수처리장의 방류수량을 줄여 광양만 해양오염 저감에도 많은 효과 를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