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순천서 소방동요경연대회 열린다
7월 순천서 소방동요경연대회 열린다
by 순광교차로 2007.06.22
7월4일 순천문화예술회관서…20개팀 참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도내 ‘119소방동요경연대회’가 오는 7월 순천에서 열린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오는 7월 4일 순천시 석현동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할소방서에서 선정된 유치부와 초등부 각 10개 팀 등 모두 2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119소방동요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동요대회는 어릴 적부터 노래를 통해 불조심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 전남은 지난해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회 대회를 개최하게 됐고, 전국대회는 올해 9회 대회를 맞게 됐다.
동요대회 평가는 음대교수 등 음악전문가 3명이 심사기준 100점(가창력 55점, 율동 20, 표정 20, 의상 5)으로 평균해 높은 점수를 받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심사결과 대상을 수상한 2개팀(유치부 1, 초등부 1)은 올해 개최되는 ‘제9회 전국 119동요경연대회’ 전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지난해 도내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는 고흥 유달어린이집과 신안지도초등학교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도내 ‘119소방동요경연대회’가 오는 7월 순천에서 열린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오는 7월 4일 순천시 석현동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할소방서에서 선정된 유치부와 초등부 각 10개 팀 등 모두 2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119소방동요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동요대회는 어릴 적부터 노래를 통해 불조심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 전남은 지난해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회 대회를 개최하게 됐고, 전국대회는 올해 9회 대회를 맞게 됐다.
동요대회 평가는 음대교수 등 음악전문가 3명이 심사기준 100점(가창력 55점, 율동 20, 표정 20, 의상 5)으로 평균해 높은 점수를 받은 팀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심사결과 대상을 수상한 2개팀(유치부 1, 초등부 1)은 올해 개최되는 ‘제9회 전국 119동요경연대회’ 전남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지난해 도내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는 고흥 유달어린이집과 신안지도초등학교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