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 갖은 순천, 희망누리 봉사단
발대식 갖은 순천, 희망누리 봉사단
by 순광교차로 2007.06.26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어 갈 것 ‘다짐’
순천시는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는 희망누리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23일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15세대 50여 명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사진)을 갖고 사회의 최소 단위인 가정이 중심이 돼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도시 생활에서 서로 이웃을 느끼고 마음의 벽을 허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복지는 사회 공동체 구성원들이 고통의 짐을 같이 나누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순천시는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는 희망누리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23일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15세대 50여 명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사진)을 갖고 사회의 최소 단위인 가정이 중심이 돼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도시 생활에서 서로 이웃을 느끼고 마음의 벽을 허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복지는 사회 공동체 구성원들이 고통의 짐을 같이 나누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발대식에 이어 봉사단은 첫 번째 봉사 활동으로 순천 외서면의 한 농가를 방문, 딸기 육묘 작업을 도왔다. 앞으로도 이들은 월 1회 4시간 이상씩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 농촌 일손돕기 등 합동 봉사활동 또는 가족단위 활동을 펼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