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철남초 ‘IT 올림피아드’ 3관왕 휩쓸어

제철남초 ‘IT 올림피아드’ 3관왕 휩쓸어

by 운영자 2007.07.09

5년 연속 정상 등극…IT 영재 발굴ㆍ육성 발판

전국 초ㆍ중학생들의 정보 활용 수준을 높이고, IT영재를 조기 발굴, 육성하기 위해 실시된 제5회 전국 초ㆍ중학생 IT 꿈나무 올림피아드’에서 광양제철 남초등학교(교장 박보영, 지도교사 정찬애)가 초등학교 분야 3관왕을 차지하며 5년 연속 정상에 등극했다.

광양제철남초등학교는 최근 열린 IT 꿈나무 올림피아드에서 학교분야 대상, 지도교사분야 대상, 참가 학생분야 대상, 최우수상 등을 모두 휩쓸었다.

특히 광양제철남초등학교는 1회 대회부터 금년 5회 대회까지 연속 본 대회를 석권하여 IT 꿈나무 올림피아드가 운영하고 있는 ‘명예의 전당’에 1호로 입성하는 영광도 함께 누리게 됐다.

이번 대회는 삼성SDS가 교육인적자원부, KAIST, KBS와 공동으로 IT영재 발굴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신라호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