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재산세 35억, 도내 최고 납세
포스코 재산세 35억, 도내 최고 납세
by 운영자 2007.07.12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전남 도내에서 가장 많은 재산세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ㆍ군이 부과한 올해 1기분 재산세 총액이 675억원으로 조사됐으며 그 가운데 광양제철소에 35억원이 부과돼 가장 많은 재산세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재산세는 지난해 동 기간에 비해 5%(32억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주택의 공시가액 및 건축물 과세시가 표준액의 인상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역별 재산세 납부 내역을 살펴보면 여수시가 13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목포시가 120억원, 순천시 110억원, 광양시 95억원 순이었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 납기 기간는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로 시·군에서 지정한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한편, 주택분 나머지와 토지에 대해 과세하는 2기분 재산세는 오는 9월에 부과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ㆍ군이 부과한 올해 1기분 재산세 총액이 675억원으로 조사됐으며 그 가운데 광양제철소에 35억원이 부과돼 가장 많은 재산세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재산세는 지난해 동 기간에 비해 5%(32억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주택의 공시가액 및 건축물 과세시가 표준액의 인상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역별 재산세 납부 내역을 살펴보면 여수시가 13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목포시가 120억원, 순천시 110억원, 광양시 95억원 순이었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 납기 기간는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로 시·군에서 지정한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한편, 주택분 나머지와 토지에 대해 과세하는 2기분 재산세는 오는 9월에 부과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