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저전골 지킴이 봉사단’ 발대
순천시 ‘저전골 지킴이 봉사단’ 발대
by 운영자 2007.07.13
순천시 저전동과 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저전골 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을 비롯 주민자치실 ‘정겨운 만남의 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노관규 순천시장, 정상윤 순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 저전골 지킴이 봉사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전어린이집 원아들의 식전 축하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모집을 시작한 저전골 지킴이 봉사단은 7월 현재 19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 사업비 3000만원이 투입돼 이날 준공식을 가진 주민자치실 ‘정겨운 만남의 장’은 건물 연면적 64㎡로 음향시설, 냉난방 시설이 완비돼 있으며 각종 회의 때와 일반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개방된다.
저전동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 구성, 자원봉사 교육 등을 실시해 시정에 적극 참여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인정미 넘치는 정겨운 동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날 발대식은 노관규 순천시장, 정상윤 순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 저전골 지킴이 봉사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전어린이집 원아들의 식전 축하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모집을 시작한 저전골 지킴이 봉사단은 7월 현재 19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또 사업비 3000만원이 투입돼 이날 준공식을 가진 주민자치실 ‘정겨운 만남의 장’은 건물 연면적 64㎡로 음향시설, 냉난방 시설이 완비돼 있으며 각종 회의 때와 일반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개방된다.
저전동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 구성, 자원봉사 교육 등을 실시해 시정에 적극 참여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인정미 넘치는 정겨운 동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