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제4호 태풍 ‘마니’ 간접영향권 든다
주말, 제4호 태풍 ‘마니’ 간접영향권 든다
by 운영자 2007.07.13
영동 및 남부지방…강풍 동반한 비 예상
기상청은 어제 오후 1시경을 기해 주말께 제4호 태풍 마니의 간접영향권에 들 전망이라고 밝혔다.
주말 사이 일본 남쪽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 제4호 태풍 마니는 12일 오후 1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650킬로미터 해상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영동과 남부지방에서는 강풍을 동반한 비가 오는 등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오늘 제주도, 경남 지방에도 한때 비가 올 전망이다.
[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
기상청은 어제 오후 1시경을 기해 주말께 제4호 태풍 마니의 간접영향권에 들 전망이라고 밝혔다.
주말 사이 일본 남쪽 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 제4호 태풍 마니는 12일 오후 1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650킬로미터 해상 부근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영동과 남부지방에서는 강풍을 동반한 비가 오는 등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오늘 제주도, 경남 지방에도 한때 비가 올 전망이다.
[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