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연동 우리마을자랑하기 대회 ‘눈길’
덕연동 우리마을자랑하기 대회 ‘눈길’
by 운영자 2007.07.18
지난 13일 덕연동사무소(동장 조병철)는 관내 6개 초등학교 4~5학년생 1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향동 근린공원에서 마을자랑하기 대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학생들은 ‘지역과 학교와 우리의 어울림’ 이라는 부제로 우리가 상상하는 10년 후의 마을모습, 꿈과 희망이 가득한 정겨운 마을, 이웃과 친구 간에 느끼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따뜻한 마음 전하기 등을 내용으로 글짓기와 표어, 포스터 부문으로 각각 나누어 참가했다.
이날 학생들은 ‘지역과 학교와 우리의 어울림’ 이라는 부제로 우리가 상상하는 10년 후의 마을모습, 꿈과 희망이 가득한 정겨운 마을, 이웃과 친구 간에 느끼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따뜻한 마음 전하기 등을 내용으로 글짓기와 표어, 포스터 부문으로 각각 나누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