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베하면 보성삼베가 최고제”

“삼베하면 보성삼베가 최고제”

by 운영자 2007.07.18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삼베산업 육성으로 보성삼베의 명성 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보성군에서는 향토자원인 삼베(대마)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피삼 작업 환경을 개선, 작업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한 삼(삼베)건조장 및 작업장 설치지원사업, 보성삼베의 지리적표시 등록과 단체표장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아울러 지리적특산품인 보성삼베 생산자를 보호하고 품질향상을 유도하여 보성삼베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특화산업으로의 육성을 도모 하기 위해 금년 3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 신청했으며 현지심사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