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 송전선로 지중화 ‘어려울 듯’
백운산 송전선로 지중화 ‘어려울 듯’
by 운영자 2007.07.20
백운산 송전선로의 지중화가 쉽지 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산업자원부 김영주 장관과 한국전력 이원걸 사장은 광양지역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찾겠다”면서도 “송전철탑은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문제로 이를 지중화할 경우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지역 시민단체 간부들은 이원걸 한전사장에게 송전철탑 반대시위와 관련해 주민들을 상대로 진행되는 각종 형사처벌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최근 산업자원부 김영주 장관과 한국전력 이원걸 사장은 광양지역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찾겠다”면서도 “송전철탑은 전국적으로 퍼져있는 문제로 이를 지중화할 경우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지역 시민단체 간부들은 이원걸 한전사장에게 송전철탑 반대시위와 관련해 주민들을 상대로 진행되는 각종 형사처벌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