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체험 연합 캠버리
남도체험 연합 캠버리
by 운영자 2007.07.26
순천서…28일부터 4일간 개최
지난해 8월 국제패트롤잼버리대회를 치른 순천시에서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 주관의 남도체험연합캠버리가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 동안 개최된다.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ㆍ경남ㆍ인천연맹과 전남연맹 지도자와 대원 등 1,5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동천과 순천만, 낙안읍성 등 순천을 비롯한 남도문화를 체험케 함으로서 남도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산지식을 체득해 21세기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청소년 수련소에서 개영식을 갖고 29일부터 서바이벌, 에스보드, 보드게임 챌린저 활동, 비즈공예, 댄스스포츠 및 연맹별로 친교 레크레이션 활동에 참가한다.
30일에는 동천 수상활동, 순천만 견학에 이어서 문화유적지인 낙안읍성, 송광사 투어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들이 정겨운 순천에서 열정과 끼를 마음껏 누리고 다양한 현장학습 및 견학을 통해 좋은 추억과 희망을 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8월 국제패트롤잼버리대회를 치른 순천시에서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 주관의 남도체험연합캠버리가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 동안 개최된다.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ㆍ경남ㆍ인천연맹과 전남연맹 지도자와 대원 등 1,5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동천과 순천만, 낙안읍성 등 순천을 비롯한 남도문화를 체험케 함으로서 남도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산지식을 체득해 21세기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청소년 수련소에서 개영식을 갖고 29일부터 서바이벌, 에스보드, 보드게임 챌린저 활동, 비즈공예, 댄스스포츠 및 연맹별로 친교 레크레이션 활동에 참가한다.
30일에는 동천 수상활동, 순천만 견학에 이어서 문화유적지인 낙안읍성, 송광사 투어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들이 정겨운 순천에서 열정과 끼를 마음껏 누리고 다양한 현장학습 및 견학을 통해 좋은 추억과 희망을 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