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옷 알뜰 구매 나서볼까”
“여름 옷 알뜰 구매 나서볼까”
by 운영자 2007.07.27
유명 브랜드 여름옷 50%까지 할인
“여름 신상품 최대 50% 할인”
장마가 지나간 뒤 여름 무더위가 더 맹렬한 기세를 떨친다. 사람들의 옷차림에서 ‘더 짧게, 더 시원하게’ 외침이 들린다. 이맘때 여름옷이 가장 비싸지 않을까 보통 생각하지만 오해다.
패션만큼 회전이 빠른 게 또 있을까. 몇몇 브랜드에서는 벌써 가을 옷이 나와 이른 가을을 재촉한다. 패션의류업계에서는 지금이 여름옷을 떨이로 싸게 내놓는 시기. 휴가 때 입을 옷 장만에 지금 나서보는 것도 좋다.
패션브랜드 H&T에서는 바지, 티셔츠, 원피스 등을 대상으로 50% 가격 할인에 들어갔다. 또한 9,900원 균일가 티셔츠도 판매한다. 원피스 가격도 3~4만원대를 넘지 않는다.
NII와 마루 등도 폴로티셔츠와 남방 등을 1만5000원에서 1만9000원선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T셔츠, 반바지 등을 30% 가량 할인 판매하고 있다.
스포츠브랜드 NIKE 등도 일부 품목에 한해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순천점에서는 바캉스용품을 최대 50~20% 할인해주는 ‘바캉스용품 파워대전’ 을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캐주얼브랜드 U.G.I.Z, 에드윈, 톰스토리. 디펄스 등의 의류도 5000원 7000원 균일가전을 연다. 여성수영복 한 벌을 2~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고, 튜브·보트 등이 패키지로 구성된 물놀이5종 세트도 1만93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홈플러스 순천점에서도 ‘패션브랜드 여름 신상품 할인전’을 연다. 여성브랜드 크로커다일과 남성브랜드 코오롱 지오투, 캠브리지 슈트하우스도 최대 30%까지 할인해 살 수 있다.
[ 글·사진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