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동주민, 300만 그루 나무 가꾸기 ‘구슬땀’
향동주민, 300만 그루 나무 가꾸기 ‘구슬땀’
by 운영자 2007.07.30
순천시 향동(동장 정종석)은 지난 25일 주민자치위원, 통장, 부녀회장 등 50여명이 용강서원~참샘약수터간 1.5㎞에 식재된 개나리 보호를 위한 풀베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희망순천 2020’ 시책으로 지난 봄 식재한 이 개나리 군락은 그동안 장마 등으로 풀과 넝쿨이 무성해 관리가 필요했던 곳으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함께 작업을 하면서 동민들의 단합된 모습과 성숙된 주민자치의 단면을 보여줬다.
향동 관계자는 “관내 공터 곳곳에 금잔화 등의 꽃을 식재해 도시미관을 가꾸고 있으며, 앞으로도 옥천변에 담장 넝쿨 등을 식재해 향동 전체를 향(香)기 나는 향(鄕)동으로 가꾸어 정겨운 순천을 만들어 가는 데 매진하겠다” 고 밝혔다.
‘희망순천 2020’ 시책으로 지난 봄 식재한 이 개나리 군락은 그동안 장마 등으로 풀과 넝쿨이 무성해 관리가 필요했던 곳으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함께 작업을 하면서 동민들의 단합된 모습과 성숙된 주민자치의 단면을 보여줬다.
향동 관계자는 “관내 공터 곳곳에 금잔화 등의 꽃을 식재해 도시미관을 가꾸고 있으며, 앞으로도 옥천변에 담장 넝쿨 등을 식재해 향동 전체를 향(香)기 나는 향(鄕)동으로 가꾸어 정겨운 순천을 만들어 가는 데 매진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