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심폐소생술 배웠어요”
“우리도 심폐소생술 배웠어요”
by 운영자 2007.08.01
광양소방서(서장 이형철)는 지난달 말 광양 청소년문화의 집 학생들을 초청해 생활속의 안전수칙 및 응급처치 요령 등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광양청소년문화의 집 지도교사 선생님을 비롯한 수련생 44명은 심폐소생술 및 기도 폐쇄시 응급처치법 등 구급 체험과 분말소화기 및 물소화기 등을 직접 사용해 봄으로써 소화기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였고, 암벽등반을 통해서 안전장비 등 사전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경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