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증가, 시티투어버스 증차한다
이용객 증가, 시티투어버스 증차한다
by 운영자 2007.08.07
순천시, 오는 24일까지 대형버스 1대 증차
순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순천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시티투어 버스를 늘려 운행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평일에는 1개 노선, 주말에는 2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 순천 시티투어 버스 이용객이 최근 2배 이상 늘어, 오는 24일까지 3주 동안 대형버스 1대를 증차 운행 중이다.
순천시티투어는 순천 시티투어 버스는 오전 9시 30분 팔마경기장을 출발, 순천역(1노선 9시 50분, 2노선 9시 40분 출발)을 거쳐 오후 5시까지 순천지역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고 있으며, 지난 2002년 10월부터 지난달 말 현재 4만8650명이 이용해 순천시 대표 관광상품으로 순천시를 널리 알리는 데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이용객의 80% 이상이 외지 관광객으로 순천의 대표 관광명소를 불편 없이 두루 여행할 수 있고 관광해설사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4월 유료화 이후에도 관광해설사의 교육 강화와 친절한 해설로 한 번 다녀간 이용객이 다시 찾아오는 등 날로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도 야생차 체험 상품코스와 연계해 알차게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 관광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지 정비, 관광해설사의 친절한 해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와 이용객 사후관리 등 순천 시티투어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순천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시티투어 버스를 늘려 운행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평일에는 1개 노선, 주말에는 2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 순천 시티투어 버스 이용객이 최근 2배 이상 늘어, 오는 24일까지 3주 동안 대형버스 1대를 증차 운행 중이다.
순천시티투어는 순천 시티투어 버스는 오전 9시 30분 팔마경기장을 출발, 순천역(1노선 9시 50분, 2노선 9시 40분 출발)을 거쳐 오후 5시까지 순천지역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고 있으며, 지난 2002년 10월부터 지난달 말 현재 4만8650명이 이용해 순천시 대표 관광상품으로 순천시를 널리 알리는 데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이용객의 80% 이상이 외지 관광객으로 순천의 대표 관광명소를 불편 없이 두루 여행할 수 있고 관광해설사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4월 유료화 이후에도 관광해설사의 교육 강화와 친절한 해설로 한 번 다녀간 이용객이 다시 찾아오는 등 날로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도 야생차 체험 상품코스와 연계해 알차게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 관광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지 정비, 관광해설사의 친절한 해설,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와 이용객 사후관리 등 순천 시티투어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