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친환경 딸기 재배로 고소득 창출
고흥군, 친환경 딸기 재배로 고소득 창출
by 운영자 2007.08.10
고품질 딸기 우량 묘 고흥에서도 생산
고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8일 관내 딸기재배농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딸기생산을 위한 우량 묘 확보 방안으로 추진한 친환경 일시채묘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고흥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노지육묘에서 베드시설을 이용하는 육묘방법 개선으로 우량 묘를 생산하고 허리를 편 채 일할 수 있도록 작업환경 개선으로 노동력을 절감시키고 육묘 중 많이 발생되는 탄저병의 발생을 경감하는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또한 국내산 품종으로 많은 농가들이 선호하는 ‘설향’ 품종 재배과정에서의 칼슘 결핍증상 및 후기 온도가 높아지면 딸기가 물러지는 단점 등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소석회 포화용액을 이용할 것에 대한 교육도 이뤄져 많은 농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고흥군은 차후 계속적으로 우량 묘를 생산하여 관내 농가들이 믿고 재배할 수 있도록 공급체계를 확립하여 고소득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고흥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8일 관내 딸기재배농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딸기생산을 위한 우량 묘 확보 방안으로 추진한 친환경 일시채묘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고흥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노지육묘에서 베드시설을 이용하는 육묘방법 개선으로 우량 묘를 생산하고 허리를 편 채 일할 수 있도록 작업환경 개선으로 노동력을 절감시키고 육묘 중 많이 발생되는 탄저병의 발생을 경감하는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또한 국내산 품종으로 많은 농가들이 선호하는 ‘설향’ 품종 재배과정에서의 칼슘 결핍증상 및 후기 온도가 높아지면 딸기가 물러지는 단점 등이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소석회 포화용액을 이용할 것에 대한 교육도 이뤄져 많은 농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고흥군은 차후 계속적으로 우량 묘를 생산하여 관내 농가들이 믿고 재배할 수 있도록 공급체계를 확립하여 고소득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