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조직 개편 단행
광양시 조직 개편 단행
by 순광교차로 2007.08.13
1담당관 4과 2사업소 신설·공무원 41명 증원
광양시가 지난달 18일 제출한 조직 개편안이 10일 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최종 의결됐다. 이로써 광양시는 1담당관 4과 2사업소가 신설되고 정원이 41명 늘어난 905명으로 동북아 자유무역도시와 u-City 건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직 체계를 갖추게 됐다.
광양시 조직 개편안은 정부의 총액인건비제 시행에 대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용역 결과를 반영해 이뤄진 것이다. 또한 2006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전체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량과 정원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조직 진단을 실시하고 건의사항 수렴을 통해 조직 개편안을 완성했다.
신설되는 기구로는 지방자치제 분권·자율기능 확대에 따른 자체 평가기능을 강화한 감사평가담당관실, 국제 첨단 정보화도시 조성과 u-산업기반 구축을 위한 u-City정책과, 광양만권 환경행정의 체계적인 관리를 담당하게 될 하수과와 환경보전과다.
아울러 농업분야의 성장동력으로 매실브랜드화 추진 전담기구인 매실특작과, 산업단지 확대와 도시 정주기반 확대를 위한 도시개발사업소, 꽃과 숲이 어우러진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공원녹지사업소를 신설했다.
정원은 총 41명이 늘어난 905명으로 조정했다.
광양시는 앞으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목표로 조직 진단을 정례화하고, 기업지원 전담부서를 설치함과 동시에 국가 정책사업과 지원사업의 예산확보를 위해 서울사무소 설치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조직 개편안은 전남도의 사전심사를 거친 후 관련 조례와 규칙을 공포하고 해당 인력이 배치되면 조직개편으로 인한 업무추진이 본격화된다.
광양시가 지난달 18일 제출한 조직 개편안이 10일 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최종 의결됐다. 이로써 광양시는 1담당관 4과 2사업소가 신설되고 정원이 41명 늘어난 905명으로 동북아 자유무역도시와 u-City 건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직 체계를 갖추게 됐다.
광양시 조직 개편안은 정부의 총액인건비제 시행에 대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용역 결과를 반영해 이뤄진 것이다. 또한 2006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전체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량과 정원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조직 진단을 실시하고 건의사항 수렴을 통해 조직 개편안을 완성했다.
신설되는 기구로는 지방자치제 분권·자율기능 확대에 따른 자체 평가기능을 강화한 감사평가담당관실, 국제 첨단 정보화도시 조성과 u-산업기반 구축을 위한 u-City정책과, 광양만권 환경행정의 체계적인 관리를 담당하게 될 하수과와 환경보전과다.
아울러 농업분야의 성장동력으로 매실브랜드화 추진 전담기구인 매실특작과, 산업단지 확대와 도시 정주기반 확대를 위한 도시개발사업소, 꽃과 숲이 어우러진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공원녹지사업소를 신설했다.
정원은 총 41명이 늘어난 905명으로 조정했다.
광양시는 앞으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목표로 조직 진단을 정례화하고, 기업지원 전담부서를 설치함과 동시에 국가 정책사업과 지원사업의 예산확보를 위해 서울사무소 설치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조직 개편안은 전남도의 사전심사를 거친 후 관련 조례와 규칙을 공포하고 해당 인력이 배치되면 조직개편으로 인한 업무추진이 본격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