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나라사랑 청소년 보훈캠프
2007년 나라사랑 청소년 보훈캠프
by 순광교차로 2007.08.14
순천보훈지청(지청장 선해국)은 제 62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한국스카우트전남연맹(연맹장 정동인)과 공동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국가의 소중함을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광복절인 내일(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순천시청소년수련소(순천시 서면)에서 “2007년 나라사랑 청소년 보훈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는 순천ㆍ여수시 등 전남 동부권 7개 시ㆍ군 지역 중ㆍ고등학교에서 선발된 110명의 학생들이 참여, 독립군 체험, 현충시설 탐방 등 다양한 나라사랑정신 함양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입소 첫날인 13일에는 순천보훈지청에서 국가보훈제도 소개 영상물을 시청하고 선해국 지청장의 ‘국가와 보훈’ 특강을 경청한 후 송재 서재필기념공원, 낙안 3ㆍ1운동기념탑 등 현충시설물을 탐방하게 된다.
둘째 날은 독립운동가 역할극, 나라사랑 생각 타임, 독립군 체험 활동, 협동놀이 등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체험하고, 마지막 날에는 독립운동가 역할극 및 소감문 발표, 설문조사를 끝으로 퇴소식을 갖게 된다.
순천보훈지청 관계자는 “보훈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하는 정신을 기리고, 공동체 생활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순천ㆍ여수시 등 전남 동부권 7개 시ㆍ군 지역 중ㆍ고등학교에서 선발된 110명의 학생들이 참여, 독립군 체험, 현충시설 탐방 등 다양한 나라사랑정신 함양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입소 첫날인 13일에는 순천보훈지청에서 국가보훈제도 소개 영상물을 시청하고 선해국 지청장의 ‘국가와 보훈’ 특강을 경청한 후 송재 서재필기념공원, 낙안 3ㆍ1운동기념탑 등 현충시설물을 탐방하게 된다.
둘째 날은 독립운동가 역할극, 나라사랑 생각 타임, 독립군 체험 활동, 협동놀이 등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체험하고, 마지막 날에는 독립운동가 역할극 및 소감문 발표, 설문조사를 끝으로 퇴소식을 갖게 된다.
순천보훈지청 관계자는 “보훈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하는 정신을 기리고, 공동체 생활을 통해 바르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