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와 비교해도 손색없다’
‘해외연수와 비교해도 손색없다’
by 운영자 2007.08.20
광양시 여름방학중 리더쉽 영어캠프 성과‘굿’
광양시가 관내 우수학생 80명(초등학교43, 중학교47)을 선발하여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7일까지 3주간 합숙으로 여름방학 중 리더쉽 영어캠프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
광양시가 관내 우수학생 80명(초등학교43, 중학교47)을 선발하여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7일까지 3주간 합숙으로 여름방학 중 리더쉽 영어캠프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
광양시 교육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학생들의 외국어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하여 순천대학교 어학원에 위탁해 실시한 이번 영어캠프에서는 적은비용으로 해외연수에 대체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둔 참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 편성은 참가학생들에 대한 필기와 인터뷰를 거쳐 수준별로 구성해 반 인원은 대략 10명 내외(8~13명)로 하여 각각 원어민교사가 밀착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학습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지난 2006년부터 여름방학 중에 관내 초ㆍ중학교의 우수학생들에게 수강료 1인당 1백5십만 원 중 1백만 원(기초수급자 자녀는 전액)씩을 지원하면서 운영해 오고 있는데, 이 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3주 동안 원어민 영어교사와 함께 하는 합숙생활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수료소감을 밝히고 있다.
반 편성은 참가학생들에 대한 필기와 인터뷰를 거쳐 수준별로 구성해 반 인원은 대략 10명 내외(8~13명)로 하여 각각 원어민교사가 밀착 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학습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지난 2006년부터 여름방학 중에 관내 초ㆍ중학교의 우수학생들에게 수강료 1인당 1백5십만 원 중 1백만 원(기초수급자 자녀는 전액)씩을 지원하면서 운영해 오고 있는데, 이 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3주 동안 원어민 영어교사와 함께 하는 합숙생활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고 수료소감을 밝히고 있다.
광양시는 매년 수료식에 앞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가학생들의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있는데 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에 대한 설문조사와 지난 6월 실시한 광양시 교육 지원평가와 발전계획수립 용역에서도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의 어학능력 향상을 위해 영어캠프를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 이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관내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오는 10월 중에 전체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스피치대회를 개최하여 입상한 학생 10명 (중학생5, 고등학생5)에 대하여는 겨울방학 중 1개월간 1인당 5백만 원씩을 지원하여 영어권 국가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하고, 초ㆍ중ㆍ고등학교와 평생 학습시설에 대한 원어민교사를 대폭 확대 배치해 나갈 방침이다.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한편 광양시에서는 관내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오는 10월 중에 전체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스피치대회를 개최하여 입상한 학생 10명 (중학생5, 고등학생5)에 대하여는 겨울방학 중 1개월간 1인당 5백만 원씩을 지원하여 영어권 국가 해외연수 기회를 부여하고, 초ㆍ중ㆍ고등학교와 평생 학습시설에 대한 원어민교사를 대폭 확대 배치해 나갈 방침이다.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