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도서관, 그림책버스 ‘파란달구지’ 출발!
찾아가는 도서관, 그림책버스 ‘파란달구지’ 출발!
by 운영자 2007.08.21
그림책 읽어 주기·그림 전시 등 프로그램 다양
순천 기적의도서관의 ‘찾아가는 도서관, 그림책 버스- 파란달구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20일 오전 순천시는 노관규 시장을 비롯, 도서관 관계자, 어린이,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앞 광장에서 ‘파란달구지’ 개관식과 시승식을 가졌다.
도서관이 멀어서 자주 찾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도서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 파란달구지는 책뿐 아니라 아이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책 읽어주기, 멀티동화나 영화를 상영하고 그림들도 볼 수 있도록 준비돼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이동도서관이다.
농·어촌지역에서는 한글 및 기초 글쓰기 지도와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프로그램도 병행해 말 그대로 움직이는 기적의도서관이 되는 셈이다.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파란달구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병호씨 등 유명한 그림책 작가 5명이 참여해 버스 외부에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그림을 그리는 등 예쁘게 단장을 마쳤다.
시는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운행 지역 10곳을 선정, 주 1회 이상 방문할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과 방문 안내는 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www.scml.or.kr)란에 게시할 예정이다.
순천 기적의도서관의 ‘찾아가는 도서관, 그림책 버스- 파란달구지’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20일 오전 순천시는 노관규 시장을 비롯, 도서관 관계자, 어린이,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앞 광장에서 ‘파란달구지’ 개관식과 시승식을 가졌다.
도서관이 멀어서 자주 찾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도서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 파란달구지는 책뿐 아니라 아이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책 읽어주기, 멀티동화나 영화를 상영하고 그림들도 볼 수 있도록 준비돼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이동도서관이다.
농·어촌지역에서는 한글 및 기초 글쓰기 지도와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프로그램도 병행해 말 그대로 움직이는 기적의도서관이 되는 셈이다.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파란달구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병호씨 등 유명한 그림책 작가 5명이 참여해 버스 외부에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동물 그림을 그리는 등 예쁘게 단장을 마쳤다.
시는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운행 지역 10곳을 선정, 주 1회 이상 방문할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과 방문 안내는 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www.scml.or.kr)란에 게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