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해룡천 자연형 하천으로 재정비
순천시 해룡천 자연형 하천으로 재정비
by 운영자 2007.08.27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수질개선 방안 등 제시
순천시 조례저수지에서 대대동에 이르는 해룡천이 맑고 깨끗한 자연형 하천으로 재정비될 전망이다.
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승병 부시장을 비롯, 시 관계자와 전문가, 용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룡천 자연형하천 정화사업 중간보고회’ 를 개최하고 풍덕동 제2 배수펌프장~교량동 음식물자원화시설까지 4km 구간에 대한 정화사업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 따르면 해룡천은 도시의 랜드마크를 형성할 친수지구와 생물 서식처로 조성될 하천생태복원지구, 생태환경복원지구 등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 정비된다.
해룡천 수질개선을 위해 오염원 저감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정수식물을 식재하고 여울과 소(沼)를 설치해 자정ㆍ치수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자연하천의 기능을 살린다는 방침이다.
또 수량유지를 위해서는 시공성이 우수하고 유지관리비와 사업비가 저렴한 풍덕 취수보의 농업용수를 이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토대로 오는 11월께 해룡천 정화사업 기본설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순천시 조례저수지에서 대대동에 이르는 해룡천이 맑고 깨끗한 자연형 하천으로 재정비될 전망이다.
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승병 부시장을 비롯, 시 관계자와 전문가, 용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룡천 자연형하천 정화사업 중간보고회’ 를 개최하고 풍덕동 제2 배수펌프장~교량동 음식물자원화시설까지 4km 구간에 대한 정화사업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 따르면 해룡천은 도시의 랜드마크를 형성할 친수지구와 생물 서식처로 조성될 하천생태복원지구, 생태환경복원지구 등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 정비된다.
해룡천 수질개선을 위해 오염원 저감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정수식물을 식재하고 여울과 소(沼)를 설치해 자정ㆍ치수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자연하천의 기능을 살린다는 방침이다.
또 수량유지를 위해서는 시공성이 우수하고 유지관리비와 사업비가 저렴한 풍덕 취수보의 농업용수를 이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토대로 오는 11월께 해룡천 정화사업 기본설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