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등에 농작물 피해 급증으로
멧돼지 등에 농작물 피해 급증으로
by 운영자 2007.08.27
순천시, 유해 야생조수 포획활동 나섰다
순천시는 최근 유해 야생조수로 인한 농가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오는 10월 5일까지 멧돼지 등 포획에 나서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순천경찰서, 순천수렵협회의 협조를 받아 5년 이상 모범 유경험 엽사 10여 명으로 유해야생조수 포획단을 구성, 멧돼지 등 유해야생조수의 피해가 많았던 지역을 대상으로 포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포획활동은 인가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동 지역이나 시내 인근 지역을 제외한 9개 읍?면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추수기에 접어들면 유해야생조수로 인한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포획활동 지역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일 포획단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등 수렵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덫, 올무, 독극물, 함정을 이용한 불법포획 행위 감시 등 야생동물보호활동도 병행토록 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들어 멧돼지 등 야생조수가 인가부근까지 내려와서 고구마, 복숭아, 벼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각종 농경지를 파헤치고 있어 농작물 피해는 물론 인명 피해까지 위협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낙안배 특산지 주민의 피해가 커서 유해 조수 포획이 불가피하다”며 “이번 포획 활동으로 유해 야생조수로 인한 농가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가 부근이나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 도로변에서는 포획을 금지하는 한편 주?야간 총기발포 소음 등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를 요청했다.
순천시는 최근 유해 야생조수로 인한 농가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오는 10월 5일까지 멧돼지 등 포획에 나서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순천경찰서, 순천수렵협회의 협조를 받아 5년 이상 모범 유경험 엽사 10여 명으로 유해야생조수 포획단을 구성, 멧돼지 등 유해야생조수의 피해가 많았던 지역을 대상으로 포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포획활동은 인가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동 지역이나 시내 인근 지역을 제외한 9개 읍?면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추수기에 접어들면 유해야생조수로 인한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포획활동 지역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일 포획단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등 수렵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덫, 올무, 독극물, 함정을 이용한 불법포획 행위 감시 등 야생동물보호활동도 병행토록 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들어 멧돼지 등 야생조수가 인가부근까지 내려와서 고구마, 복숭아, 벼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각종 농경지를 파헤치고 있어 농작물 피해는 물론 인명 피해까지 위협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낙안배 특산지 주민의 피해가 커서 유해 조수 포획이 불가피하다”며 “이번 포획 활동으로 유해 야생조수로 인한 농가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민가 부근이나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 도로변에서는 포획을 금지하는 한편 주?야간 총기발포 소음 등에 대해 시민들의 이해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