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운영
광양시,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운영
by 운영자 2007.08.30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광양시가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우수 엽사 20여명으로 구성된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운영한다.
지난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 활동과 광양시 순환 수렵장 지정·운영을 통해 멧돼지 110마리 등 총 1720여마리의 유해동물을 포획한 바 있는 광양시는 “최근 유해 야생동물 개체수 증가로 인해 농작물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지역 농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지단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유해 야생 동물 발견 시 농업인이나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해 달라”며 피서철과 수확기가 겹치는 포획 활동 기간 동안 시민과 입산객들의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 활동과 광양시 순환 수렵장 지정·운영을 통해 멧돼지 110마리 등 총 1720여마리의 유해동물을 포획한 바 있는 광양시는 “최근 유해 야생동물 개체수 증가로 인해 농작물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라며 “지역 농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지단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유해 야생 동물 발견 시 농업인이나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해 달라”며 피서철과 수확기가 겹치는 포획 활동 기간 동안 시민과 입산객들의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