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녹동간 4차로 전 구간 추석 전 개통
고흥~녹동간 4차로 전 구간 추석 전 개통
by 순광교차로 2007.09.06
국도 27호 18.8km…귀경객 이용객 불편 덜어
국도 27호선인 고흥~녹동간 4차로공사 18.8km가 오는 11월 10일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흥군에서는 시행청인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해 전 구간을 오는 21일 개통키로 했다.
이로써 군민 및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으며, 군민들은 그간 굴곡 많고, 협소해 위험하고 불편했던 기존 도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됐다며 크게 반색하고 있다.
이 도로는 지난 2001년 6월 착공되어 7여년 만에 기존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완공케 되었으며, 앞서 연결 노선인 벌교~고흥간 36.4km도 2004년 완공 개통되어 벌교~녹동간 55.2km가 누년에 걸쳐 운행에 힘들고 위험도로로 인식되어 오던 길이 이젠 자동차 전용도로로 면모를 갖추고 벌교~녹동간 소요시간은 기존 1시간 10분 안팎에서 30분대로 운행시간이 단축되는 등 고흥군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
특히, 이 도로로 인해 녹동, 금산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산물과 대규모 간척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수송이 더욱 원활해져 신선도 유지 및 물류비 절감을 가져올 뿐 아니라 녹동항 활성화로 제주도 및 여수 거문도를 이용하는 관광객과 해상물동량이 늘어나 지역경제 도움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울러 내년에 고흥군에서 개막되는 도민체전 교통편의 제공에도 만전을 갖추게 되었다.
국도 27호선인 고흥~녹동간 4차로공사 18.8km가 오는 11월 10일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고흥군에서는 시행청인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해 전 구간을 오는 21일 개통키로 했다.
이로써 군민 및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게 되었으며, 군민들은 그간 굴곡 많고, 협소해 위험하고 불편했던 기존 도로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덜게 됐다며 크게 반색하고 있다.
이 도로는 지난 2001년 6월 착공되어 7여년 만에 기존 2차로에서 왕복 4차로로 완공케 되었으며, 앞서 연결 노선인 벌교~고흥간 36.4km도 2004년 완공 개통되어 벌교~녹동간 55.2km가 누년에 걸쳐 운행에 힘들고 위험도로로 인식되어 오던 길이 이젠 자동차 전용도로로 면모를 갖추고 벌교~녹동간 소요시간은 기존 1시간 10분 안팎에서 30분대로 운행시간이 단축되는 등 고흥군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
특히, 이 도로로 인해 녹동, 금산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산물과 대규모 간척지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수송이 더욱 원활해져 신선도 유지 및 물류비 절감을 가져올 뿐 아니라 녹동항 활성화로 제주도 및 여수 거문도를 이용하는 관광객과 해상물동량이 늘어나 지역경제 도움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울러 내년에 고흥군에서 개막되는 도민체전 교통편의 제공에도 만전을 갖추게 되었다.
